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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7장 하나님 말씀] “넷째 짐승이 하는 못된 짓”(단7:23-28)

성령의 능력 2020. 10. 2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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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다니엘 7장 하나님 말씀 중에서 넷째 짐승이 하는 못된 짓이라는 설교말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넷째 짐승이 하는 못된 짓”(단 7:23-28)

 

명제: 넷째 짐승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아주 못된 짐승이다.

목적: 때와 법을 바꿔 하나님의 백성들이 주님을 만나지 못하게 한다.

 

성경에서 짐승은 나라를 상징하고 왕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네 번째 나타난 짐승은 힘과 권세가 아주 센 짐승입니다. 다니엘도 이 짐승을 보고 놀랐습니다. 세 번째 짐승들은 세상의 권력을 가지고 있지만 네 번째 짐승은 종교 권을 가지고 하나님을 비방하는 큰 입이 있고 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괴롭히고 죽이는 짐승입니다. 먼저 나온 짐승들과는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적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짐승입니다. 이 짐승은 계시록에도 나오고 있습니다. 똑같은 짐승입니다. 다니엘과 계시록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구약의 계시록이 다니엘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시간 네 번째 짐승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확실히 깨달아 적그리스도를 대적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확고하게 서야 하겠습니다.

(7:23) 모신 자가 이처럼 이르되 넷째 짐승은 곧 땅의 넷째 나라인데 이는 다른 나라들과는 달라서 온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서뜨릴 것이며

 

먼저 나온 짐승과는 다르며 이 짐승은 땅의 네 번째 나라이며 다른 나라들과 달라 온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서뜨릴 나라입니다. 이 나라는 바로 로마제국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밟아’ דוש(두쉬 1759) 치다, 부수다, 산산조각 내다, 짓밟다, 라는 뜻입니다. 네 번째 짐승은 로마제국인데 이 나라의 포악성은 잔인할 정도로 용서가 없습니다. 모든 나라들을 공격하여 부수고 짓밟아 더 이상 일어서지 못하게 하고 힘을 길러 다시 일어나 반항하면 완전히 산산조각 내어 쳐부수어 버리는 무서운 나라가 로마제국입니다. 이 나라는 계속적으로 세계를 정복하여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속설을 만들어냈던 나라입니다. 밟아 부서트리는 나라는 한 두 나라가 아니라 아주 많은 나라를 공격하여 정복했습니다. 그중에 하나님의 백성인 나라인 이스라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서뜨릴 것이며’ דקק(데카크 1855) 부서지다, 부서뜨리다, 치다, 라는 뜻입니다. 로마제국은 닥치는 대로 모두 부서뜨리고 쳐서 다른 나라들을 정복했습니다. 전쟁을 준비하지 못한 나라들은 로마에 의해 속수무책으로 무너져 정복당하게 됩니다. 로마제국은 자신의 마음대로 힘을 과시하고 짐승처럼 포악하여 마구잡이식으로 부서뜨린 나라입니다. 자신의 마음에 채워질 때까지 계속 나라들을 부서뜨려 공격할 나라입니다. 이 나라는 통제하기가 힘든 나라로서 감히 로마에 대항하여 싸울 나라가 없을 정도로 힘이 있었습니다.

 

(7:24) 그 열 뿔은 그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열 뿔이 네 번째 짐승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 열 뿔은 로마가 망하고 나타날 열 개의 나라들입니다. 로마가 망하면서 열 개의 나라로 쪼개졌기 때문입니다.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는데 이 뿔은 다른 뿔들과 다릅니다. 힘이 있고 권세가 있어서 먼저 나온 뿔 중에 세 뿔을 뽑아버렸습니다. 바로 로마의 가톨릭을 상징합니다. 교황의 권세가 하늘을 찌르면서 먼저 나온 세 나라를 멸망시켜 버렸습니다. 자신의 말에 따르지 않는다고 교황이 세상의 나라들을 정복시켜버린 것입니다. 이때부터 교황의 권세는 세상 권과 물질 권과 종교 권을 가지고 세상을 주무르기 시작합니다. 이때가 바로 로마의 법왕권이 선포된 이후입니다.

 

(7:25)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로마의 가톨릭이 힘을 얻고 교황의 권세가 하늘을 찌르기 시작할 때 죄를 짓고 있는 것이 바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입니다. 먼저 나온 짐승들은 하나님께 대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가톨릭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도들을 괴롭게 할 것이고 가장 포악한 짓은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고치면 신부가 신랑을 만나지 못합니다. 이 권세는 한 때 두 때와 반 때를 가지고 있게 됩니다.

‘말로’ מלה(밀라 4406) 말, 글, 놀림거리, 라는 뜻입니다. 이 짐승은 큰 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바로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거짓된 비 복음을 글로 써서 하나님을 놀림거리로 만들고 있습니다. 무염시태, 교황 무오설, 염주 돌리기, 마리아 승천설, 면죄부, 연옥설,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엄청난 거짓된 복음을 글로 만들어 하나님께 대적하면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미혹하고 놀림거리로 만들고 있습니다.

 

‘괴롭게 할 것이며’ בלא(벨라 1080) 고통스럽게 하다, 괴롭히다, 해치다, 소멸하다, 라는 뜻입니다. 가톨릭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괴롭히고 고통스럽게 고문하여 죽였습니다. 이 짐승의 포악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종교 권을 가지고 자신의 교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괴롭히고 잡아다가 칼로 죽이고 유방을 잘라 고통을 주고 임신부의 배를 가르고 목을 메달아 죽이는 아주 극악무도한 짓을 했으며 누가 먼저 그리스도인들을 먼저 죽이는지 내기를 하면서까지 사람을 죽이는 이런 패악한 집단이 바로 가톨릭 집단이며 그 수장은 바로 교황입니다.

 

아주 무시무시한 힘을 가지고 자신이 발휘할 수 있는 힘을 모두 동원하여 자신의 교리에 어긋나는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피바람을 불어 죽이고 또 죽이면서 그리스도인들에게 핍박했습니다. 완전히 십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할 때까지 고통을 주고 진짜 복음이 사라질 때까지 성도들을 괴롭게 할 존재가 바로 가톨릭입니다.

 

‘고치고자’ שנא(셰나 8133) 변화시키다, 변화되다, 가치를 손상하다, 소홀히 하다, 라는 뜻입니다. 이 짐승이 하는 아주 못된 짓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말씀들을 변화시키고 가치를 손상하게 만들어 하나님의 백성들이 말씀을 소홀히 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 짓을 중세시대에 로마 가톨릭이 했습니다. 교황은 모든 사람들에게 성경을 읽지 못하도록 구독 금지를 내렸습니다. 교황과 사제 외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 못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늘 나와 함께 있어야 하는데 교황과 사제의 말만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를 떨어뜨려 백성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도록 하고 자신들의 생각대로 말씀을 난도질하여 전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가톨릭이 한 짓입니다.

 

이 법을 고치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 아닌 바로 교황의 마음에 자신이 생각하여 바꾸고 있습니다. 교황의 권세는 하늘을 찌릅니다. 자신이 명령하면 그대로 가톨릭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법을 고치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편안하고 통치하는데 좋게 하기 위하여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가톨릭은 전 세계에 10억의 신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권세를 가지고 세상을 통치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면서 성도들을 핍박합니다. 이 시대에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나의 영혼도 죽습니다.

 

‘때와’ זמן(제만 2166) 정해 놓은 때, 시기, 시간, 이라는 뜻입니다. 현재 마지막 나온 짐승은 때를 변화시키려고 합니다. 정해 놓은 때를 바꾸려고 하는 것입니다. 시간을 바꾸어 놓으면 만나는 시간이 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신랑이 신부를 만나기 위해 여호와의 절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 땅으로 오시는 시간을 정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시간을 바꾸어 놓으면 이 땅에 있는 모든 선택된 백성들은 하나님을 만날 수가 없습니다. 이 짓을 하는 것이 바로 가톨릭의 교황입니다. 모든 때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하나님이 오시는 것을 다르게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가톨릭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주님을 기다리지 못합니다. 또한 주님이 오시는 시간도 모릅니다. 절기도 모릅니다. 정한 시간을 알아야 만날 수 있는데 철저하게 교리 속에 감추어 놓았기 때문에 그들은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때를 바꾸는 것은 뿌리를 흔들어 놓는 것과 같습니다. 약속시간을 바꾸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법을’ דת(다트 1882) 율법, 명령, 규례, 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내려주신 율법의 말씀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로마의 가톨릭은 10 계명을 교묘하게 변개시켜 버렸습니다.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계명을 없애버리고 마지막 계명을 둘로 나누어 버렸습니다. 로마 가톨릭에는 이미 많은 우상을 섬기고 있고 동물과 인간을 숭상하는 우상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계명에 말씀하고 있으니 자신의 양심에 찔려 제 이 계명을 없애 버렸습니다. 이런 엄청난 죄를 저지른 자가 바로 로마의 교황이며 가톨릭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자들에게 구원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이 바꿀 수 있다면 하나님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교황은 로마의 신이며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있는 자입니다. 이곳에 빠져 있는 자들은 절대 하나님을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습니다. 때와 법을 변개시켜 놓았기 때문입니다.

 

(7:26) 그러나 심판이 시작되면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완전히 멸망할 것이요

 

하나님은 이런 가톨릭을 놔두지 않습니다. 심판이 시작되면 가톨릭의 교황은 권세를 빼앗기고 완전히 멸망될 것입니다. 이 예언의 성취는 바로 계시록에서 이루어집니다. 음녀가 멸망되게 되는 것입니다.

‘빼앗기고’ עדא(아다 5709) 불타다, 빼앗기다, 옮기다, 폐하다, 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가톨릭의 교황의 권세를 심판하여 불태워 버리시고 힘을 빼앗아 옮겨버리시며 다시는 짐승의 권세를 가지고 성도들을 괴롭히고 하나님께 대적하지 못하도록 폐하여 버렸습니다. 카톨릭의 교황의 권세를 빼앗은 것은 하나님께서 빼앗아 버렸습니다. 이 짐승은 더 이상 힘을 내려고 해도 절대 힘을 낼 수 없는 상태가 되어 계속 힘을 잃은 상태로 마지막 하나님께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힘의 권세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힘을 내려고 해도 낼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더 이상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지 못하고 영원한 불 못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적그리스도가 지금은 당당하게 성도들을 괴롭히지만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에 불 못으로 던져 넣어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7:27)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나라들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거룩한 백성에게 붙인 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들이 다 그를 섬기며 복종하리라

 

마지막 적그리스도는 심판을 받아 지옥으로 떨어지고 짐승에게 순교당한 자들은 영원한 나라인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되는 것입니다.

‘붙인바 되리니’ יהב(예하브 3052) 택하다, 원한을 풀어주다, 주다, 라는 뜻입니다. 넷째 짐승이 하나님께 심판을 받고 세상의 모든 권세와 위세를 지극히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붙여 주시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께 택한 백성들의 원한을 풀어주기 위하여 하시는 것입니다. 이런 권세를 하나님께서 직접 붙여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 권세를 받기 싫어도 받게 됩니다. 완전히 주셨기 때문에 영원히 왕 노릇하는 권세를 받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의 권세를 받아 누리는 복을 하나님께서 직접 주신 것입니다. 바로 내가 이 권세를 받아 누릴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백성이 된 것입니다.

 

(7:28) 그 말이 이에 그친지라 나 다니엘은 중심에 번민하였으며 내 얼굴빛이 변하였으나 내가 이 일을 마음에 간직하였느니라

 

다니엘은 짐승의 환상을 보았지만 마지막에 나타난 짐승의 환상을 보고 두려워하며 마음이 혼잡했습니다. 또한 얼굴빛이 변하였고 이 환상을 보면서 쉽게 잊어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깊이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마지막 나타날 적그리스도에 관해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보여주셨습니다. 마지막 나타난 짐승은 먼저 나온 짐승과 다른 일을 하게 됩니다. 마지막에 나온 짐승은 바로 로마의 가톨릭을 상징합니다. 또한 가톨릭의 수장인 교황입니다. 교황이 하는 짓은 자신의 권세를 가지고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있으며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괴롭히고 죽이는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때와 법을 바꾸어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로마의 가톨릭 교황이 하는 짓입니다. 우리는 이 시대 잘못된 비 복음을 전파하는 자들을 경계하고 말씀으로 싸워야 합니다. 영적 전투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십자가의 복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우리는 절대 이들과 싸워 승리할 수 없습니다. 이들과 승리할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이 시간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절대 잊지 말고 십자가의 예수님 복음을 가지고 이단들과 싸워 승리하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니엘 7장 설교말씀] “넷째 짐승의 환상 해석”(단7: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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