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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냐 1장 하나님 말씀] 여호와의 날에 임할 종말의 심판(습 1:1-18)

성령의 능력 2023. 6. 2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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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냐 1장에서는 여호와의 종말에 임할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이 세상도 종말이 오고 있다. 하나님의 때가 되면 예수님이 재림하여 심판한다고 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해야 한다. 재림을 준비하지 않은 사람은 두렵고 떨리는 날이 될 것이다.

 

여호와의 날에 임할 종말의 심판(습 1:1-18)

 

하나님의 계시와 스바냐의 족보 (1)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다의 시대에 스바냐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스바냐는 히스기야의 현손이요 아마랴의 증손이요 그다랴의 손자요 구시의 아들이었더라

스바냐는 유다 왕 히스기야의 5대손으로 요시야왕의 시대에 사역했으며(주전 641-610) 예레미야와 동시대 선지자이다(1 : 2),

 

. 지면의 모든 것이 진멸될 것 (2-3)

S-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지면에서 모든 것을 진열하리라 ' 내가 사람과 짐승을 진열하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아울러 진열할 것이라 내가 사람을 지면에서 멸절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세상에 죄악이 들어차면 하나님께서 사람과 짐승과 공중의 새까지 다 멸절시키겠다고 하신다. 이 땅에 사람이 많으나 마침내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다 진멸받을 날이 온다. 말세에는 전쟁과 홍년 과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세상의 많은 사람이 죽을 것이다.

. 유다 백성에게 임할 심판과 그 원인 (4-6)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 모든 저민 위에 손을 펴서 바알의 남아 있는 것을 그곳에서 멸절하며 그마림이란 이름과 및 그 제사장들을 아울러 열질하며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사람들을 심판하시되 우상 성기는 유다 백 성을 먼저 징계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범죄 한 성도를 먼저 징계하 신다. 베드로전서 4 : 17"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이 어떠하며"라고 했다.

바알의 남아 있는 것을 그곳에서 멸절하며 바알 우상을 잔재 요 소도 없이 근절한다는 것이다. 그마림이란 이름과 및 그 제사장들을 아울러 멸절하며 그마림은 바알의 제사장을 가리키는데 하나님 께서 우상성기는 제사장을 이름까지도 아주 멸절시킬 것을 가리킨 다. 이는 그들이 백성을 미혹케 했기 때문이다.

6 무릇 지붕에서 하늘의 일월 성신에게 경배하는 자와 경배하며 여호와께 맹세하면서 말감을 가리켜 맹세하는 자와

일월 성신에게 경배하는 자 유다 백성들이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을 섬겼다. 창조주 하나님을 버리고 그 피조물들을 우상으로 섬기는 것은 하나님이 진노하시는 죄이다. 말감은 '그들의 왕'이라는 뜻이며 암몬의 민족 신이다(49 : 1).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께 맹 세하고 또 그 말감 우상에게 맹세하였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하나님과 우상을 벌하여 섬기는 그들을 진노하셔서 벌하신다. 오늘날도 한편으로 하나님을 성기고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면서 또 한 편으로는 사람 우상, 돈 우상, 권세 우상을 섬기는 신자들이 많이 있다. 이런 신자는 하나님을 참으로 섬기는 자가 아니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여 멸절시킬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더 지배를 받는 모든 우상을 다 버리고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고 하나님 한 분만 섬겨야 한다.

여호와를 배반하고 좇지 아니한 자와 여호와를 찾지도 아니하며 구하지도 아니한 자를 멸절하리라

본절에는 두 가지 종류의 사람들을 멸절시킨다고 했다. 첫째, 여호와를 배반하고 좇지 않는 자이다. 이것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 종하는 자들이다. 둘째, 여호와를 찾지도 아니하며 구하지도 아니한 자들이다. 이들은 아주 타락된 자나 불신자를 가리킨다. 예레미야 29 : 13"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 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라고 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찾으면 반드시 하나님을 만나고 그 하나님으로 살 때 하나님이 기뻐하신 다.

.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자의 상태 (7-13)

주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지어다 이는 여호와의 날이 가까왔으므로 여호와가 회생을 준비하고 그 청할 자를 구별하였음이니라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지어다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게 되었으므로 잠잠히 기 다리라는 것이다. 여호와가 회생을 준비하고 하나님께서 심판하기 위해 멸망받을 자를 준비했다는 뜻이다. 청할 자를 구별하였음이니라 죽은 시체를 먹는 자들을 준비했다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19 : 17-18"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라고 했다. 심판받아 멸망받은 죄인들의 시체를 공중의 새들을 불러다가 먹도록 한다는 것이다.

여호와의 회생의 날에 내가 방백들과 왕자들과 이방의 의복을 입은 자들을 벌할 것이며

하나님께서 죄를 짓고 나가는 방백들과 왕자들을 멸할 것이다. 또 이방인의 옷을 입은 자들을 멸할 것이다.

이방의 의복을 입은 자들 성도가 예수님의 웃을 입어야 되겠는데 불신 이방 사람들과 같이 행동을 하니 하나님께서 심판하지 않을 수 없다. 신자의 언행심사(언행심사)가 성경대로 되지 않고 불신자와 같이 되면 하나님이 진노하신다. 성도는 어디에 가든지 성도의 냄새가 나야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야 한다. 로마서 13:14"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라고 했다. 기독 신자가 술 먹고 담배 피우고, 점하러 다니고, 우상 섬기고, 싸우고 다투며 세상에 속화된 행동을 하면 이방인의 옷을 입은 것이다. 이런 자를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

그날에 문턱을 뛰어 넘어서 강포와 궤휼로 자기 주인의 집에 채운 자들을 내가 벌하리라

문턱을 뛰어 넘어서 한계를 뛰어 넘어서 범죄하고 강포와 궤휼로 자기 사리사욕(사리사욕)을 채우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위치와 경계(경계)를 정해 주시고 자기 분수와 분량에 맞게 살도록 했다(17 : 26). 이 한계를 넘어서 욕심으로 남의 것을 탈 취하는 것은 악한 행위이다.

자기 주인의 집에 채운 자들 그들은 삯을 받고 도적질과 탈취하는 일을 청부(청부) 맡아서 자기 주인의 집에 도적질 한 것으로 채우고 있는 형편이니 그 사회가 얼마나 악한 사회인가를 잘 증명한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에 어문에서는 곡성이, 제 이 구역에 서는 부르짖는 소리가, 작은 산들에서는 무너지는 소리가 일어나리라

어문(어문)은 예루살렘 성의 한 문으로서 동편에 있었다(3 : 3;12 : 39). 장차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에 이 어문에서 시작하여 제 이 구역(제이구역)과 작은 산까지 미칠 것이다. 그때에 그곳 들에 있는 거민이 부르짖으며 성 무너지는 소리에 놀라게 된다는 것이다.

막데스 거민들아 너희는 애곡 하라 가나안 백성이 다 패망하고 은을 수운 하는 자가 끊어졌음이니라

막데스는 예루살렘 성 중에서 지대가 낮은 우묵한 곳이었다. 이곳은 예루살렘의 상업 지대로서 그 거민들은 장사를 업()으로 하였다.

가나안 백성은 장사하는 백성(상인)을 말한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예루살렘에서 장사하는 백성과 은을 수운(수운)하는 자가 다 끊어지므로 장사가 안되고 사업이 실패하므로 예루살렘의 상업 지대에 사는 사람들이 곡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 때에 내가 등불로 예루살렘에 두루 찾아 우를 찌끼같이 가라앉아서 심중에 스스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복도 내리지 아니하시며 화도 내리지 아니하시리라 하는 자를 벌하리니

찌끼같이 가라앉아서 이것은 은밀한 가운데 숨어서(겉으로 나타나지 않으면서) 하나님께 대하여 원망하고 불평하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께서 그러한 자들을 등불을 밝혀 찾듯 두루 찾아서 벌하신다 는 것이다. 뒷전에서 수군수군하고 원망하면서 "하나님은 복도 내리지 아니하시며 화도 내리지 아니하시리라"라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들을 빠짐없이 다 찾아내서 벌하신다. 성도는 뒤에서 불평이나 원하지 말고 언제나 믿음으로 정정당당하게 행하며 건설적으로 일을 처리해야 한다. 마태복음 12 : 36-37"내가 너희에 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라고 했다.

그들의 재물이 노략되며 그들의 집이 황무할 것이라 그들이 집을 건축하나 거기 거하지 못하며 포도원을 심으나 그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

그들의 재물이 노략되며 뒤에 숨어서 나타나지 않으면서 불평하며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비방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되 그들을 황무하게 하며 집을 건축해도 거기 거하지 못하게 하고 포도를 심어도 그 열매를 먹지 못하게 한다(28 : 30).

t-여호와의 슬픈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그 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 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보내 이스라엘을 심판할 날이 가깝다는 뜻이다. 우리도 말세에 임할 대관난이 가까운 줄을 깨달아야 한다. 여호와의 날은 가깝고도 심히 빨리 올 줄 알아야 한다. 그 날은 모든 용사가 애곡하는 날이요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활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 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앞길이 보이지 않는 날이요 살 희망이 업 는 날이 다.

견고한 성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 아무리 견고한 성읍을 쌓아 놓고 높은 망대를 수축하고 무기를 많이 만들어 놓고 튼튼히 방비한다 해도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날에는 갑자기 화를 당하게 된다. 아모스 6 : 3-7"너희는 흥한 날이 멀다 하여 강포한 자리로 가까와지게 하고 상아상에 누우며 침상에서 기지개 켜며 양떼에서 어린 양과 우리에서 송아지를 취하여 먹고 비파에 맞추어 헛된 노래를 지절거리며 다윗처럼 자기를 위하여 악기를 제조하며 대접으로 포도주를 마시며 귀한 기름을 몸에 바르면서 요셉의 환난을 인하여는 근심치 아니하는 자로다 그러므로 저희가 이제는 사로잡히는 자 중에 앞서 사로잡히리니 기지개 켜는 자의 떠드는 소리가 그 치리라"고 했다. 내가 사람들에게 고난을 내려 소경같이 행하게 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또 그들의 피는 흘리워서 티끌같이 되며 그들의 살은 분토같이 될지라

여호와께 범죄한 자들은 영적 소경이 된다. 신령한 눈이 어두워져 환난의 날도 보지 못하고 나가다가 심판날에 멸망하게 된다. 그들의 피는 흘리워서 티끌같이 되며 그들의 살은 분토같이 될지 라 범죄한 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때에 살륙되어 비천하게 된다는 것 이 다.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반을 멸절하고 놀랍게 요절할 것임이리라

환난의 날에 보물과 은금이 사람을 구원해주지 못하고 도리어 거 치는 것이 된다. 에스겔 7:19"그들이 그 은을 거리에 던지며 그 금을 오물같이 여기리니 이는 여호와 내가 진노를 베푸는 날에 그 은과 금이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하며 능히 그 심령을 족하게 하거나 그 창자를 채우지 못하고 오직 죄악에 바치는 것이 됨이로다"라고 했다. 환난 날에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뿐이시고 피난처는 하나님 품 안일 뿐이다.

[에스라 1장 성경 좋은 말씀] 고레스 왕의 1차 포로 귀환 칙령(스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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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1장에서는 고레스 왕이 이스라엘 백성을 바벨론 포로에서 해방시켜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한다. 하나님은 이방 왕인 고레스를 사용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시켰다. 고레스 왕은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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