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데스다 신약성경강해

[요한계시록 21장 강해설교말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계 21:1-8)

성령의 능력 2021. 5. 30.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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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요한계시록 21장 강해설교말씀 중에서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는 하나님 말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전 하늘과 땅은 모두 사라지게 됩니다. 하나님이 예언하신 말씀이 거의 다 이루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것은 주님의 재림과 천년왕국과 새 하늘과 새 땅이 남아 있습니다. 구약의 예언들이 신약에서 성취되었듯이 현재 남아있는 하나님의 예언도 곧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면서 신앙을 준비해야 합니다. 주님이 오실 때 보는 것이 믿음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때문에 믿음이 없으면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면서 믿음 생활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 목: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설 교 자: 윤사무엘 목사

 

본문 말씀: 계 21:1-8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은 영원히 돌아오지 않습니다. 미국 최초 시계 제조업을 창설한 잉거슬(Ingersoll, 1892년 뉴욕)은 “현재는 과거의 선물이요, 미래의 원인이라”라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현재가 매우 중요합니다. 영어로도 현재를 present라고 하는데 선물이란 뜻입니다. 과거(past)는 지나갔고, 미래(future)는 아직 오지 아니하나 현재는 지금 주어진 선물이란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를 최상의 시간으로 살고 최선을 다해 시간을 아끼고 귀중하게 사용하는 자는 성공하게 되며 지혜로운 자가 됩니다. 현재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있는가 살펴보며 최선을 다해 주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구원받는 성도의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에 잘했던 것을 자랑하거나, 미래에 하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기 전에 과거와 미래를 포함한 현재에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능을 다하여 주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며 최고의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현재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분명 내일 승리를 원한다면 단 한번뿐인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며 이 순간을 어떻게 지내야 하는 지혜를 오늘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현재의 주인이십니다. 그래서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 되십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는 것도 주님의 영원한 현재에 동참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보면 회복의 신앙이 나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고 말씀하신 대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또 이사야 대언자를 통하여 주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시랑과 및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들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나의 택한 자로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사 43:18-21)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새롭게 하실 분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주님 없는 새로움이란 없습니다. 세상에서는 새로운 것이 없습니다. 전도서 기자는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오래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이전 세대를 기억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가 기억함이 없으리라” (전 1: 9-11) 고 하지 아니했습니까?

 

주님께서만이 “만물을 새롭게 하십니다” (The Lord makes all things new. 계 21:5)  요한계시록 21-22장은 복락원 즉 잃어버린 에덴동산의 회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회복되는 에덴은 이전 아담과 하와가 살았던 동산보다 훨씬 좋은 곳입니다. 주님께서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며 동행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회복 신앙을 이야기할 때 과거의 것으로 돌아가자는 말이 아니고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주님의 다스리심을 받자는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천국입니다. 주기도문에서 기도하듯이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뤄진 것 같이 땅에서 이뤄지이다 ...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찬송가 390장(통 444장)에서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1) 예수가 거느리시니 즐겁고 평안하구나  주야에 자고 깨는 것 예수가 거느리시네

(후렴) 주 날 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 거느리시네

주 날 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 거느리시네 아멘

 

2) 때때로 괴롬 당하면 때때로 기쁨누리네  풍파중에 거느리고 평안할 때 거느리네

3) 내 주의 손을 붙잡고 천국에 올라 가겠네 괴로우나 즐거우나 예수가 거느리시네

4) 이세상 이별 할 때에 지옥의 권세 이기네 천국에 있을 때에도 예수가 거느리시네

 

이 찬송을 부르며 주님의 거느리심에 순종하며 믿음으로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온전히 주님께서만이 내 삶을, 내 가정을, 우리 교회를 다스리십니다. 내가 살려고 하지 말고 아버지의 뜻대로 살아가며, 내 주관대로가 아니라 주님의 인도하심대로 살아갑시다. 이런 삶이 앞으로 주님 재림 후에 있을 새 하늘과 새 땅의 모습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 받은 천국 환상에서,

 

계 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절.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절.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절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절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8절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창세기에는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는데 (창 3:24) 요한계시록에는  낙원이 회복되었고 (22:14), 창세기에는 슬픔과 고통이 시작되었는데 (3:17) 요한계시록에는  눈물과 슬픔이 다시는 없더라(21:4) 고 말씀했습니다. 사람이 거듭나는 것처럼 옛 하늘과 옛 땅도 새로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불로 새로워지고 깨끗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벧후 3:10-13). 천국에 없는 것들과 있는 것들을 정리해서 말씀드린다면

 

1. 천국에 없는 것들

 

(1) 밤이 없습니다.

 

밤은 어두운 것인데 흑암은 죄악의 상징입니다. 대부분의 범죄가 밤에 이루어집니다. 사람들은 잠자는 일 외에 밤을 싫어합니다. 요한계시록 22장 5절에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라고 말씀했습니다..

 

(2) 질병과 고통이 없습니다.

 

고통은 참으로 무서운 것입니다. 세상에는 고통을 제거하는  것도  고통이 많습니다. 무서운 질병도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고통이 심해서 빨리  죽게 해 달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에는 질병이 없습니다. 암도 콜레라도 관절염도 없습니다. 사람을 괴롭히는 질병이 다시는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병원이 필요 없습니다.

 

(3) 죽음과 슬픔이 없습니다.

 

세상은 슬픔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슬픔이 손 못 대는 집이란 이 세상에서 아무 데도 없습니다. 거리에서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며 즐겁게  웃지만,  웃음 뒤에도 상처 받은 마음과 슬픔이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에는 슬픔이나 눈물이나 죽음이 다시는 없는 곳입니다.

 

(4) 염려와 근심이 없습니다.

 

세상에는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걱정과 근심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돈도 많고, 집도 좋고, 건강도 있어 보이는데 탁 털어놓고 말할 때 보면 걱정거리가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평안히 쉬일 곳 아주 없네 걱정과 근심이 어디는 없으리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찬 290장 1절)  천국에는 우리를 괴롭히는 근심과 염려가 전혀 없는 곳입니다.

 

(5) 유혹과 죄가 없는 곳입니다.

사탄은 우리의 조상을 유혹하여 범죄케 함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왔습니다. 아무리 분명하고 좋은 문화를 가진 나라에도 죄가 없는 곳은 없습니다. 마귀의 유혹이 없는 나라는 없습니다. 세상의 가장 큰 문제는 죄의 문제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날 때부터 죄 중에 태어났다고 합니다. 죄악의 씨는 갓난아기 속에도 있고 독이 있는 꽃처럼 점점 함께 자랍니다. 모든 사람은 누구나 다 죄의 유혹을 순간순간  받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도 유혹은 받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만은 유혹에 넘어간 일은 없습니다. 세상과 육신과 마귀는 항상 우리를 대적하고 유혹합니다. 죄의 쾌락을  즐기도록 유혹하지만, 그 후에는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항상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죄의 유혹을 피해야 합니다.

 

(6) 바다가 없습니다.

 

바다가 없다는 말은 물이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생명수 강은 흐른다고 했습니다. 바다가 없다는 것은 폭풍이 없다는 뜻입니다. 폭풍과 파도가  얼마나 무섭습니까?  사도 요한이 이 계시를 받아 쓸 때 5년간 밧모섬에 유배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매일 무서운 폭풍과  파도소리가 울부짖는 소리가 그의 귀를 때렸을 것입니다. 그는 폭풍과 같은 생애를 살았기 때문에 그것을 연상했을 것입니다. 이제 요한에게 잠깐 동안 천국의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그곳에는  무서운 파도나 폭풍이 없고 오직 평화와 기쁨뿐이었습니다. 우리가 모두  세상을 살아갈 때, 폭풍과 싸우는 선원들과 같이 세상을 파도와 폭풍과 싸우게  됩니다. 그러나 천국에는 폭풍과 파도가 없습니다.

 

바다에 파도가 일고 바람이 불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며, 무서운  파도가 뱃전을 때리기도 합니다. 고달프고 피곤합니다. 세상에는 참 평안과 안식이 없습니다. 노아의 방주에서 나간 비둘기가 처음에는 쉴 곳을 찾지 못한 것 같이 세상에는 참 평안과 쉴 곳이 없습니다.

 

(7) 변함이 없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도 해마다 조금씩 침식해 들어갑니다. 캘리포니아 해안가도 일본도 조금씩 바다로 들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대 애굽도 바벨론  제국도 로마도 다 폐허로 남고 없어졌습니다. 뉴욕도 시카고도  도쿄도 서울도 예루살렘도 다 변하여 없어지는 때가 옵니다. 그러나 천국은 영원히 변함이 없습니다. 파괴되는 것도 없습니다.

 

2. 천국에 있는 것들

 

천국에 있는 것들을 다 열거할 수도 없고, 인간의 말로 그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도 없습니다. 시바의 여왕이 솔로몬 왕의 소문을 듣고 설마 하며 찾아왔는데, 와서 보니 자기가 들은 소문은 사실의 절반도 못된다고 한 것처럼, 천국의 아름다움은 이 세상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의 언어로는 도무지 표현되지 않는 풍경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천국에 다녀온 분들이 간증하는 것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1) 아름다운 도성이 있습니다.

 

그렇게 웅장하던 로마 도시도 성경은 창녀와 같다고 했는데, 새 예루살렘 성은 곱게 단장한 신부와 같다고 했습니다. 마치 신랑 되시는 예수님을 기다리는 바로 그 모습입니다. 우아하고 아름다우며 청결하고 사랑이 충만한 모습니다. 그곳에는 해함도 악함도 위험도 없습니다. 그곳에는 술집도 병원도 형무소도 없는 곳입니다. 그 성은 순금으로 포장된 길고, 열두 진주 문이 있고, 아름다운 집들이 있는 곳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거룩하고 행복해합니다.

 

(2) 기쁨과 행복이 있습니다.

 

천국에는 슬픔과 근심이 없고, 기쁨과 행복만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노래가 들려옵니다. 기쁨으로 뛰노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헐벗고 굶주려 죽어가는 사람들도 없고 질투, 증오, 악독이 없이 사랑과 기쁨만이 있는 곳입니다. 이 세상에 제일 즐겁고 행복하다는 것에 천 배를 더해도 천국의 기쁨을 표현할 수는 없습니다.

 

(3) 아름다운 집이 있습니다.

 

내 집 내 가정은 제일 아름다운 곳입니다. 여행할 때 일류 호텔에  머무는 것보다 내 집 내 가정이 더 좋고 행복합니다. 천국에는 완전히  안식할  수 있는 집이 있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Mansion) 고 했습니다. 천국에서 셋방살이 안 해도 됩니다. 영원한 내  집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4) 천국에는 삼위 일신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천국에 황금 거리가 있고, 아름다운 집이 있고, 면류관이 있고 별것이   다 있어도 예수님 안 계시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천국에는 예수님이 계셔서 영원히 그분과 함께 살게 됩니다. 임마누엘의 은총이 항상 충만합니다.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나 있는 곳에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함께 있으리라"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빌리 선데이(Billy Sunday) 목사님은 "예수님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는데 그분을 만나면 나는 그의 발 앞에 엎드려 나를 구원해 주시고 사용해  주심에 대해 감사를 드리겠다"라고 했습니다. 천국에는 우리는  영원히  예수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그분과 함께 살게 됩니다.

 

3. 천국에는 어떻게 들어갈 수 있을까요?

 

천국에 들어가는 길은 오직 한 길 밖에 없습니다. 예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선행이나 공적이나 혹은 세례를 받았거나, 집사, 권사가 되었다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어 영접해야,  영생을 얻었다고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7장 14절에 "....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하신 말씀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 씻음 받은 자만이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이 예수님을 믿고 그의  보혈로 죄씻음 받으면, 어떤 죄인이라도, 구원받을 수가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려면 반드시 예약을 해야 합니다. 호텔에 들어가려면 미리 예약을 해야 들어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숙박에 대한 보장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천국에 들어갈 예약(reservation)을 합시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천국에 예약이 되어있지 않은 사람은 쫓겨나 영원한 지옥불에 들어가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됩니다.

오늘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예수님 안에서 새사람이 됩시다. 엡 4:22-24에 보니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 마음의 영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new man)을 입으라” 고 말씀합니다. 새 사람의 모습은

 

(1)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엡 4:25)

(2)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the devil)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엡 4:26-27)

(3) 도적질 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 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엡 4:28)

(4)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엡 4:29)

(5)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엡 4:30)

(6)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방해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엡 4:31)

(7)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엡 4:32)

 

찬송 436장(통 493장) 장 가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묵상합시다.

 

1)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옛것은 지나고 새 사람이로다

그 생명 내 맘에 강같이 흐르고 그 사랑 내게서 해 같이 빛난다

<후렴>

영생을 누리며 주안에 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주 함께 살리라

2) 주안에 감추인 새 생명 얻으니 이전에 좋던 것 이제는 값없다

하늘의 은혜와 평화를 맛보니 찬송과 기도로 주 함께 살리라

3) 산천도 초목도 새것이 되었고 죄인도 원수도 친구로 변한다

새생명 얻은 자 영생을 누리니 주님을 모신 맘 새 하늘이로다

4) 주 따라가는 길 험하고 멀어도 찬송을 부르며 뒤따라가리라

나 주를 모시고 영원히 살리라 날마다 섬기며 주 함께 살리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주님 안에서 올해 한 해 동안도 천국의 후보생으로 살아가시고, 지옥 후보생으로 살아가는 영혼들을 전도하여 함께 천국을 예약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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