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데스다 원문 성경강해

[창세기 히브리어 강해] 요셉의 꿈 실현 7년 풍년 7년 흉년(창 41:46-57)

성령의 능력 2021. 5. 3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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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창세기 히브리어 강해 중에서 요셉의 꿈 실현 7년 풍년 7년 흉년이라는 하나님 말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정확합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애굽에 7년 풍년과 7년 흉년을 내리셨습니다. 요셉이 바로 왕의 꿈을 해석해 준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식언하지 않는 분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나에게 약속하신 그 약속도 반드시 성취시켜 주실 날이 온다는 것을 우리가 믿고 나가야 합니다. 이루어지는 때는 우리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약속하신 그 약속을 이루어주시는 그날까지 우리가 믿고 나가야 하겠습니다.

요셉의 꿈 실현 7년 풍년 7년 흉년(창 41:46-57)

 

46절 베요세프 벤 쉘로쉼 솨나 베오므도 레프네 파르오 멜렉크 미츠라임 바예체 요세프 밀페네 파르오 바야아보르 베콜 에레츠 미츠라임

창 41:46 요셉이 애굽 왕 바로 앞에 설 때에 삼십 세라 그가 바로 앞을 떠나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

===============================41:46

요셉이...삼십세라 - 요셉은 십칠 세때 애굽으로 팔려 와서(37:2) 십삼 년 동안 노예로 있었으며 그중 최소한 삼 년간을 감옥에 갇혀 있었던 것 같다(40:4; 41:1).

그런데 요셉이 30세에 공인(公人)이 된 것은 예수께서 30세에 공생애를 시작하신 것(눅 3:23)을 예표 해 주는 듯하여 자못 의미 심장하다. 히브리인들에게 있어 이 나이는 성인으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나이이다(4:3,23).

47절 바타아스 하아레츠 베셰바 쉐네 하사바 리케마침

창 41:47 일곱 해 풍년에 토지 소출이 심히 많은지라

========================41:47

일곱 해 풍년 - 요셉의 예언이 현실로 나타났다(29).

요셉은 “수고한 땅에서 창성하게” 됐다. 애굽은 그에게 수고한 땅, 즉 고난의 땅이었고, 어떤 의미로는 아직도 그랬다. 왜냐하면 거기는 가나안, 즉 약속의 땅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자기 아버지와 헤어져 있는 것이 이미 그의 고난이었다. 황량하고 아무 성공도 기대할 수 없는 곳에 의인들을 위해 빛이 뿌려질 때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런 땅에서라도 하나님이 심고 물 주시면 다시 자랄 것이다. 성도들의 고난은 그들의 결실을 촉진한다. 에브라임은 결실을 의미하고 므낫세는 망각을 뜻하니, 이 둘은 병행하는 경우가 흔하다. 여수룬이 풍부하게 됐을 때, 그는 자기의 창조자 하나님을 잊었다.

48절 바이크보츠 에트 콜 오켈 셰바 솨님 아쎄르 하이우 베에레츠 미츠라임 바이텐 오켈 베아림 오켈 세데 하이르 아쎄르 세비보테이하 나탄 베토카흐

창 41:48 요셉이 애굽 땅에 있는 그 칠 년 곡물을 거두어 각 성에 저장하되 각 성읍 주위의 밭의 곡물을 그 성읍 중에 쌓아 두매

=============================41:48

곡물을 거두어 각 성에 저축하되 - 이것 역시 요셉이 다가올 7년의 흉년을 대비하여 구상했던 것이었다(33-36).

각성 주위의 밭의 곡물을 그 성 중에 - 그 넓은 애굽 땅에서 이와 같은큰일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고도의 기술과 막대한 인력이 동원되어야 했을 것이다. 따라서 비 성경에는 이런 과중한 업무가 매우 간략히 언급되어 있지만 이런 중책을 수행한 요셉의 능력과 공로를 인정해 주지 않을 수 없다.

49절 바이츠보르 요세프 바르 케홀 하얌 하르베 메오드 아드 키 하달 리세포르 키 에인 미세파르

창 41:49 쌓아 둔 곡식이 바다 모래 같이 심히 많아 세기를 그쳤으니 그 수가 한이 없음이었더라

==================================41:49

바다 모래같이 심히 많아 - 당시 곡식의 작황(作況)이 아주 좋았다는 것과 세금 징수를 위한 행정력이 정비되었음을 보여주는 표현이다. 성경에는 많은 수를 표현할 때 흔히 '바다의 모래'에 비유한다(22:17,32:12 ).

50절 우레요세프 율라드 쉐네 바님 베테렘 타보 쉐나트 하라아브 아쎄르 얄레다 로 아세나트 바트 포티페라 코헨 온

창 41:50 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에게 두 아들이 나되 곧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서 낳은지라

51절 바이크라 요세프 에트 솀 하베코르 메나쎄 키 나샤니 엘로힘 에트 콜 아말리 베에트 콜 베에트 콜 베이트 아비

창 41:51 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

===============================41:50,51

장자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 요셉은 지금까지 여러 가지 어려움을 당하였으나 범죄 하지 않고 신앙으로 역경을 극복했다(39:7-23). 이 부분에서 요셉의 가정생활이 기록된 것은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한 요셉을 보상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여주기 위해서이다.

뿐만 아니라 우상을 숭배하는 이방 종교의 핵심부에서 생활하면서도 여전히 하나님을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암시하기 위해서였다. 한편 여기서 '므낫세'란 이름'하나님이 나로 나의 모든 고난과 나의 아비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의미이다.

즉 요셉은 첫아들을 얻자 자기를 귀한 지위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와 관련시켜서 아들의 이름을 지은 것이다. 다시 말해 그는 가나안 땅에서는 아무런 지위도 없었으며 애굽에서는 종과 죄수로 지냈으나 지금은 하나님의 은혜로 총리의 지위에 있다는 것을 잊지 않은 것이다.

52절 베에트 솀 하셰니 카라 에프라임 키 히프라니 엘로힘 베에레츠 오느이

창 41:52 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

==============================41:52

차지의 이름을 에브라임이아 하였으니 - 차지의 이름에도 역시 요셉의 신앙이 반영되어 있다. 즉 하나님이 '나로 나의 수고한 땅에서 창성하게 하셨다'는 뜻을 가진 '에브라임'이라는 이름을 지음으로써 여전히 그가 하나님께 감사하는 생활을 하였음을 암시한다.

53절 바티켈레이나 셰바 쉐네 하사바 아쎄르 하야 베에레츠 미츠라임

창 41:53 애굽 땅에 일곱 해 풍년이 그치고

54절 바테힐레이나 셰바 쉐네 하라아브 라보 카아쎄르 아마르 요세프 바예히 라아브 베콜 하아라초트 우베콜 에레츠 미츠라임 하야 라헴

창 41:54 요셉의 말과 같이 일곱 해 흉년이 들기 시작하매 각국에는 기근이 있으나 애굽 온 땅에는 먹을 것이 있더니

===============================41:53,54

일곱 해 흉년이 들기 시작하매 - 요셉의 예언과 같이(27) 애굽에는 칠 년 흉년이 시작되었다. 팔레스틴 땅과는 달리 정기적으로 범람하는 나일 강을 가진 애굽에서 이처럼 오랜 기간 동안 가뭄이 계속되는 것은 매우 특이한 일이다. 그러나 애굽의 기록들에 의하면 이따금 몇 년 동안 기근이 지속되기도 하였었던 사실이 비교적 상세히 언급되어 있다. 이때 사람들은 양식이 없어 죽은 사람의 시신까지 뜯어먹은 것으로 나와 있는데 왕하 6:28,29; 4:10 등을 보아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Smith).

각국에는 기근이 있으나 - 당시 자연재해에 애굽뿐만 아니라 모든 인접 지역에서도 발생했는데 특히 팔레스틴은 그 피해가 컸었다.

56절 베하라아브 하야 알 콜 페네 하아레츠 바이프타흐 요세프 에트 콜 아쎄르 바헴 바이쉐보르 레미츠라임 바예헤자크 하라아브 베에레츠 미츠라임

창 41:56 온 지면에 기근이 있으매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애굽 백성에게 팔새 애굽 땅에 기근이 심하며

57절 베콜 하아레츠 바우 미츠라예마 리쉐보르 엘 요세프 키 하자크 하라아브 베콜 하아레츠

창 41:57 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으니 기근이 온 세상에 심함이었더라

===================================41:56,57

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 요셉의 치적은 애굽뿐만 아니라 인접 국가에까지 미쳐서 모든 지역의 사람들이 애굽에 양식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사러 오게 되었다. 국 이런 사건은 야곱의 가족이 요셉과 극적으로 재회하는 계기가 되었다. 따라서 궁극적으로 하나님은 이런 사건 속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명맥을 유지하고자 요셉이 애굽에 팔리도록 섭리하셨다고 볼 수 있다(45 :-8). 여하튼 이런 기적적 현상으로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하나님의 예언은 극적으로 성취하게 되었다(15 :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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